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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전자신문 보도] 한국통신학회 발간 'ICT익스프레스', 세계적 권위 인정받았다
작성자 관리자 이메일 information@kics.or.kr
작성일 2017-04-05 (2017-04-05 수정) 조 회 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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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 4월 5일 보도]

한국통신학회가 발간하는 학술지 'ICT 익스프레스'가 미국 과학기술논문색인(SCI) 등재를 위한 1차 심사자격을 획득했다. 국내 학술지가 국제적 표준에 근거한 심사자격을 얻은 쾌거로, 통신 학계 국제 위상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통신학회는 SCI의 ICT융합 분과 ESCI(Emerging Sources Citation Index)에 ICT익스프레스가 등재됐다고 밝혔다. 

연구진이 한국통신학회 심사를 거쳐 ICT익스프레스에 논문을 등재하면, ESCI에도 자동 등재된다. ESCI는 SCI 최종 등재를 위한 예비심사 역할이다. ESCI에 등재된 ICT익스프레스 논문은 SCI 최종 등재를 위한 1차 통과 자격을 얻었다는 의미다. 

ICT익스프레스 등재 논문은 SCI논문 전용 검색엔진인 '웹오브사이언스(Web of Science)'에서 검색, 인용할 수 있다. 국제 학술지 인용도를 높일 수 있어 SCI 본심사 후 최종 등재 가능성이 한층 높아진다. 

김은수 ICT 익스프레스 편집위원장(광운대 교수)은 “ESCI 등재는 ICT익스프레스가 국제 표준에 진입, ICT 융합 분야에서 세계적 권위의 저널로 인정받은 쾌거”라며 “세계 연구자가 쉽게 ICT익스프레스 논문을 접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SCI는 국제 저명 학술지를 대상으로 학술정보를 분석, 제공하는 논문색인이다. 세계 최고 권위 학계의 엄정한 평가와 인용 수 등을 인정받아야 등재가 가능해 논문의 질적인 가치를 보장하는 지표로 잘 알려져 있다. 주요 국가, 대학 경쟁력평가를 위한 지표로 활용된다.

한국통신학회는 2015년 세계 최대 출판사 엘세비에르(Elsavier)와 ICT익스프레스를 공동창간했다. 

인터넷기사 링크: http://www.etnews.com/2017040400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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